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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소개한 것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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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제주하늘버스 참여하겠다" - 제주의 소리
작성자 :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 2014-10-20 13:05:11    조회수 : 3537


박원순 서울시장 “제주 하늘버스 참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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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 ⓒ제주의소리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협동조합 방식으로 추진 중인 ‘제주 하늘버스’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 추진모임(대표 임문철)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박 시장은 명예제주도민이기도 하다.

박 시장의 참여의향서 제출은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이 설립되면 조합원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절차이다.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 추진모임은 제주도민과 재외제주도민, 화물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10만 명을 목표로 참여의향서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의향서 모집은 도내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jejuskybus.co.kr)를 통해서 설립의향서를 받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1000여명이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추진모임은 참여의향서 제출자를 대상으로 매주 월·수요일 정기적으로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과 하늘버스협동조합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교육·설명회는 오는 10월20일 오후 7시 추진모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은 올해 내로 법인 설립을 마무리하고 2015년 9월 화물기 취항, 2015년 10월 여객기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객운송사업의 경우 조합원들에게 우선예약권을 주고 저렴한 항공요금을 책정해 도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부담 없이 뭍 나들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사업자 조합원에게는 저렴한 운송가격으로 안정적으로 항공화물을 운송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은 제주도민에 의한, 제주도민을 위한, 제주도민의 항공사를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제주도민의 항공이동권·화물운송권 보장을 위해 준비 중인 세계최초 협동조합 항공사가 될 전망이다.

 

앞서 원희룡 도지사와 이석문 교육감도 지난 9월 제주하늘버스협동조합 추진모임에 참여의향서를 작성해 전달했다.